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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장로들에 대하여”
 작성자 : 대언자  2018-03-05 11:04:11   조회: 141   
“기독교 장로들에 대하여”


우리나라 기독교는 장로들을 거의 많은 교회에서 선거하여 투표로 뽑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성경을 열심히 읽고 기도 열심히 드리는 신실한 집사들보다는, 교회의 권위를 세우기 위하여 세상에서 재력이 있고 권력이 있는, 세상과 벗된 신앙을 하는 집사들을 투표하여 장로로 세우는 교회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장로들을 뽑는 선거가 세상의 국회의원 선거보다 더 부패한 선거도 교회 안에는 많습니다.
(“모든 교회가 다 그렇지는 않고, 많은 교회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장로들 중에는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도 모르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만약에 고등학생이 ‘가나다라’를 모르고 ‘곱하기와 나누기’를 못한다면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교회에서 10년-20년 신앙 생활한 장로들의 성경을 아는 수준이, 이런 수준이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우리나라 교회의 현실정입니다.

‘성경’(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의 뜻)을 아는 수준이 이러하니, 엉뚱한 소리를 하는 장로들이 우리나라 교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며, 큰 교회의 장로들 일수록 더 더욱 성경을 모르고, 세상과 벗된 신앙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성경을 곧이곧대로 바르게 전하면 기독교인들이 잘 듣지 않습니다. 성경말씀이 듣고 지키기 힘들고 어렵기 때문입니다.(딤후4:3-4.렘6:10-15.호8:12.마15:8-9.겔12:1-2)}

우리나라 기독교의 교회들은 비록 이 세상에서 직업이 천하고 학력이 낮고 재력이 없더라도(고전1:26-29), 성경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는 신실한 집사들 중에서 제비 뽑아 장로로 세우는 것이, 하나님 앞에 옳을 것입니다.(잠16:33)

세상에서 정치를 하는 기독교의 장로들이 하루에 성경을 몇 시간이나 보며, 기도를 몇 시간이나 드리겠습니까?
아마 시간이 없어서 성경을 거의 보지 않고, 기도도 안 드리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약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세상과 벗된 신앙을 하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원수”(약4:4)라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기독교인들 중에서 세상의 권세를 잡으려고 정치를 하는 장로들과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원수보다 더욱 악한 원수와 마귀들이 아닙니까?


우리나라의 모든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보고 잘못된 것은 회개하고, 악에서 돌이키고 고치려고 애를 써야 합니다. (저도 포함이 됩니다).

예수님을 대신하여 부족하지만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36 - 759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2018-03-05 11:04:11
110.xxx.xxx.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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