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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2018.9.20 목 15:05
 집사의 "탄식의 기도"
 작성자 : 어느 교회의 집사의 "  2018-02-09 12:11:25   조회: 576   
한국 교회와 성결교단 목사 장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작년에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교회는 물론 성결교단 교회마다 큰 행사로 이어졌다
과연 목사들과 장로들은 종교 개혁을 어떻게 생각할까?
종교성인가? 행사용인가?
아니면 남들이 하니깐 안하기도 그렇고 해서 행사하는 것인가?
이젠 목사들도 개혁하고 자아 반성하고 회개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이러고도 천주교와 신천지 타 종교를 탓하겠는가??????????
목회자들 본인부터 청결하고 정직한 성직자의 기본부터 갖춰 주십시요
서울인지 경기도인지 어느 중간에 있는 지방회인지 무슨 소굴같은 집단인지 목사들과 장로들을 보며 어느 쓰레기 하치장에 모여 있는 단체도 아니고 끝도 없이 불법을 일삼는 것을 볼때 목사이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 끓고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를 파괴하는 사탄은 밖에 있는 사탄이 아니라 내부에 있는 사탄이 교회를 넘어트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외부로 들어오는 사탄은 목회자가 양식을 양떼들에게 주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아시는지>>>>

종교개혁 500주년도 중요하지만 한국교회와 성결교단 목회자들 장로부터 갱신 시켜야 된다
그래야 한국교회와 성결교단에 속해있는 교회가 살 길이다, 정말 씁쓸하고 이건 아니다 싶다
섬기는 교회 성도들은 내 팽개치고 교단이나 지방회에서 세상보다도 못한 싸움질하며 감투나 하나 얻으려고 예수님 앞에서 내가 크냐 네가 크냐 이리 기웃 저리 기웃 거리며 떨어진 콩고물이나 줏어 먹으려는 목회자님 정신 차리세요

그러니 불법이 난무한 것도 모르고 불법을 저지르는 목회자들을 보고 감투 쓴것이 무슨 하나님의 영광인줄 알고 할렐루야 외치는 것을 볼때 왜 그리 꼴볼견이고 고모라와 아골 골짝이 생각나는지 ???
이런 목사가 어떻게 강단에 서서 하나님 말씀을 대언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지 또한 양떼들에게 알맹이와 쭉쟁이를 구별 못하고 양식을 먹이는지 평신도인 나도 이해가 안간다?

조상 대대로 대를 이어가는 기독교 집안은 복된 가정이지만, 그러나 더럽고 추잡한 짖만 일삼는 목회자 장로 집안은
자랑할 건덕지도 없고 돼지 우리나 이리떼와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목회자 스스로 본인이 걸어온 길을 뒤돌아 보시고 눈물로 참회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십시요
섬기고 있는 성도들이 본인들을 얼마나 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고 내가 참,목자인지 삶을뒤돌아 보는 시긴도 가져 보십시요.
뭐판 오분전 아닐까요? 참으로 기가 찰 성직자 들일 것입니다

나는 왜 지방회를 분리할까?
심히 걱정했는데 분리한 지방회 목사님들이 현명하고 지방회를 분리한게 무척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법을 저지르는 지방회에 속해 있어 봐야 같이 썩는다 썩은 물을 정화하려면 오랜 고뇌가 따른다
자기들이 지방회에서 불법을 합법적으로 저지르는지도 모르고 불법을 정당화 하기 때문이다
목사들이 하나님 말씀을 깊이 묵상은 하지 않고 하이에나 같이 썩은 고기만 찿아 가듯 지방회에서 불법을 안아무인식으로 있는대로 불법을 저지르면서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는 물 불을 가리지 않고 서슴치 않기에 그래도 정직한 목회자들이 이를 볼 수 없어 지방회를 다시 만드는 것이 아니겠는가?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가 찰 뿐입니다.
지방회에서 감투써서 한목잡고 콩고물이나 얻어 먹고 예수님을 팔아 먹으려고 그러십니까?
그런 불법을 저지르는 목사들이 교단까지 들어가서 교단을 온통 구정물로 흔들고 견,차반 만들고 성도들의 탄식소리 안 들립니까,
"에스겔"서 보시지요 칼날이 두렵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대법관들이 다수결에 의거 합헌으로 결정났는데 대법원장이 직함가지고 줄행랑 치면 국민이 용납하겠습니까?
대통령이 지시한 것을 거부한다면 국무위원이나 장관에 임명 하겠습니까? 당장 해고지요
모,지방회 목사들이 이런 행동하는게 문젭니다,
북한 같으면 아오지 탄광이나 숙청감입니다
이렇게 행동을 하는 지방회 목회자, 장로들들의 현실이고 행실이지요
하나님은 왜 이렇게 불법과 부정을 일삼는 목회자들,장로들을 그냥 보고만 계시는지 무심하다.
불법을 저지르는 목사들과 장로들,천국문에 섯을때 어디로 들어갈 것인가?
이리갈까 저리갈까 갈팡질팡하지 말고 계급장 떼고 옳바르게 그리스도인으로 신앙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목사들 사역을 보면 구약시대 사울을 보는 것 같다 사을은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다가 자기 아들이 무참히 짖밟히고 자신은 자기 칼에 무너지는 것을 알 것입니다
나보다도 신학교를 나오시고 목회하시는 분들이 나 같은 평신도보다 더 잘 알고 있지 않겠는가?
당신 아들은 건드리지 않겠다고 하나님은 다윗을 통해 말씀하셨다
불법을 저지르는 목사들,장로들 이스라엘이 두 나라로 갈라지고 솔로몬의 아들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더 잘 알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켜 보리시라? "여호와의 말"이다 꼭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강남의 어느 교회는 담임 목사가 성도들 헌금을 자기 주머니 돈 인냥 맘대로 불법을 저지르고 이를 방조하고 동조한 장로들 참으로 한심하고 개탄스럽다,
새벽 예배도 안 드리는 목회자 직무유기겸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 자로 목회 할 자격이 없다
불법을 저지르는 교회가 과연 여기 교회 뿐이겠는가?
이렇게 불법을 동조한 장로들 사회인들이 견목사, 견장로라 부르는 것을 왜 깨닫지 못하는가?
변명할 가치도 없다 윗선부터 불법을 이어왔다면 다들 인간 쓰레기들이다~~~~
불법을 저리르고도 이의를 제기하면 옳바르게 신앙생활하는 성도들을 더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고 불법을 저지르는 목사들과 장로들이 단체에서 똘똘 뭉쳐 방어해 나가는거 다 압니다
성도들을 내쫒고 하나님의 교회를 팔아 한목 챙기는 목사들 할일 없어서 치리목사나 꿈꾸고 장,자리나 기웃대는 인간들 짐승이나 별반 다를 바 없소이다

요즘 목사 장로들 각종 기독교 티브를 봐서 알겠지만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티브에 나오는 설교 깊이도 없고 뿌리도 없다 무슨 코메디도 아니고 자기 자랑하러 티브에 나와서 성도들이 피땀 흘려 헌금한 돈을 축내는 인기 드라마 코메디같이 자기 자랑에 힘쓰는가?
그것도 그나마 괜찮다 불법을 저지르는 성결교단 목사들 그런 가치도 없다
위에 어른도 없고 하나님도 없다 자기 자신이 하나님이고 신이다.~~~~~~~~~~~~~~~~~

특히 목회자나 장로들 모임 한답시고 성도들이 피땀 흘려 헌금한 것 가지고 해외여행이나 호털에서 회의하지 마십시요
우리나라 교회 본당과 회의 장소와 식당도 얼마나 많은데 주제 파악도 못하고 성도들이 피땀흘려 헌금한 돈을 물쓰듯 펑펑 쓰십니까? 본인 돈이면 절대로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돈 있으면 작은 교회나 농촌교회 또는 국,내외 선교나 하십시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던 분들이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세상 사람한테 욕 먹고 신앙생활 잘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욕을 먹게끔 행동하십니까?
왜 한국 교회는 물론 성결교단도 마찬가지로 교인수가 줄어 든다고 난리입니까????????
누구 때문에 줄어드는데~~~~~~ 성도 탓 하지 마십시요 목사 장로 양반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구원하고 걱정해야 되는데 이제는 세상 사람들이 목사, 장로, 그리스도인들을 걱정하는 것을 왜 모르십니까????
교회가 돈이 많아 아들한테 대물림하고 정치놀음에 놀아나고 교단 지방회에서 성도들 헌금 가지고 불법 저지르니 어느 누가 교회에 다니겠습니까
개혁하지 않으면 유럽교회처럼 술집이나 이슬람 사원으로 퇴색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십니까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은 2년 앞당겨 퇴임하시고 영혼을 구원하려고 고향으로 내려가신다고 합니다 얼마나 감동적이고 존경받는 참 목자 이십니까.
여지껏 한국교회는 원로목사님들이 퇴임하고도 교회에 온갖 개입하여 콩나라 팥나라 담임목사
흔들고 교회를 혼란시겼습니꺄..물론 잘못하면 권면은 해야지요.
퇴임하시면 교회 근처에도 오시지 마시고 묵묵히 기도로 후원해 주십시요
왜 온갖 개입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본인 교회인냥 교회를 온통 흔들어 문제를 일으키십니까???

"장로들한테도 권면 합니다"
당신들 입맛에 맞는 장로들을 피택하지 마십시요.성도를이 언젠가는 곪아 터진다는 것을 아십시요 그러니 성결교단 장로들 끼리끼리 놀아나는 것 아닌가?
장로 선출은 배수로만 정하고 성도들이 선출해야 그나마 옳바른 분을 피택해서 잘 섬기고 사역할 수 있다
개혁하지 않으면 집사들은 장로에 눈이 어두워 장로 비서실장 노릇만하고 장로는 기득권 세워서 눈에 거슬리면 어떻게 장로 될까?? 한마디로 웃기는 세상이다 입맛대로 골라 드시지 마세요
배탈 납니다
이젠 성도들이 불법을 저지르는 당신들을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 말씀대로 사역하시요.
이젠 불법을 저지르고 이의 제기하는 성도들 보고 기도해 보라는 말 함부로 하지마라
말씀 보고 깊이 묵상하며 낮아져서 성도들을 제대로 섬기고 하나님 말씀에 귀 귀울이시요

그러니 목사 장로들 끼리끼리 불법을 저지르고 불법을 저질러도 이를 묵인하고 영혼을 구원할 생각도 없고 양떼들을 돌 볼 생각도 안하며 밖으로만 빙빙 돌면서 불법에 앞장 서심니까?
교단과 지방회 소굴에서 갈비 뜯고 자기 배만 불리고 있다는 거 아시는지 모르는지 ㅉ ㅉ?
당신들 같이 교회에서 시무하면서 불법을 저지르지 않고 세상 사람들도 깨끗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도 많고 성도들도 열심히 일해서 하나님께 드린 예물이지 당신들들 불법 저지르라고 헌금한게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마시요
본당에서 흘리는 떡 부스러기 줏어먹는 장로가 되지 말고 불법을 저지르는 돼지 목에다 진주 목걸이를 달아주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죄없는 예수님을 누가 십자가에 달려 죽였읍니까?
바로 당신들같은 목회자와 장로들이 죽였다는 사실입니니다~~~~~~~~~~~~~
이젠 고난주간입니다 성도들 보고만 거룩하게 고난주간 지키라고 하지 마시고 목회자부터
40일 동안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참된 목자로 거듭나서 예수님을 영접하시지요. 40일동안 기도로 잘못을 뉘우치고 고백하면 부활하신 예수님이 사랑하는 종아 하시고 얼마나 기뻐 하시겠습니까?

그래도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시고 묵묵히 하나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말씀만 전하시는 훌륭한 목사님들이 계시기에 미래가 있고 "내가 있는 것이다"
평신도인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도자들이 불법을 저지르면 되겠습니까?
참회하고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회개하고 죄를 고백해야 참된 그리스도인이 아니겠는가

"내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자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지도자 여러분 힘내시고 하늘을 우러러 보시지요.
불법을 저지르는 모든 목회자 장로들 회개하라 때가 가까워 짐이라.
주님이 재림하면 뭐라 할꼬??????????????
불법을 자행했다고 자랑하겠는가???????????????
주님, 불법을 저지르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셔서 옳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날 구원하시고 자비로우시고 은혜가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림니다.

성결교단 어느 소속 집사의 "탄식의 기도"
2018-02-09 12:11:25
121.xxx.xxx.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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