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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에 대하여”
 작성자 : 대언자  2017-10-16 11:01:36   조회: 9   
“부활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성경말씀)을 바르게 알지 못하여, 부활인과 변화인의 [신령한 몸]에 대하여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더러 있는 것 같아서, 성경으로 한번 자세히 풀어 드리겠습니다.

고전15:42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고전15: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고전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육의 몸’(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죽지 않고 영생하는 몸이었던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난 후에는 지금 우리와 같은 죽는 육의 몸이 되었음)으로 심고{육의 몸으로 이 세상에 살면서 성경 말씀을 좇아서 바르게 신앙하면} ‘신령한 몸’(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영생하는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영원히 다시 살게 되나니), ‘육의 몸’(잠시 살다가 병들어 죽는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부활하여 영원히 사는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독교인들은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의 몸인 [육의 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은 부활하여 영원히 다시 살게 되는 [신령한 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전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고전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육신이 죽어서 무덤 속에 있는 사람들 중에, 생명책에 녹명된 자들은 칠년 환난이 끝난 후 마지막 나팔 소리에 먼저 부활이 되고, 그 다음에 칠년 환난 끝날까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며 인내하여 살아남은 자들이 변화를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살전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 삼일 후에 부활하셨듯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여, 예수님께서 함께 데리고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부활과 변화도 순서가 있습니다.

살전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칠년 환난이 끝날 때까지 이 세상에서 살아남아서 변화 받는 자는, 부활인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죽어서 무덤 속에 있는 사람들이 먼저 부활이 되고, 그 다음에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이 땅에 살아남아 있는 성도들이 변화를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고전15: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전15: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리스도 안에〉라는 말씀은, 주의 행하시는 대로 행하는 자(요일2:6), 주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안에 거하고(요일3:24)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주의 행하시는 대로 행하려고 애쓰는 자와 주의 계명들을 지키려고 애쓰는 자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는 말씀입니다

부활도 차례대로 되는데, 먼저는 첫 열매인 예수님께서 부활하셨고, 다음 차례는 예수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예수님께 붙어서 같이 강림하는 자들입니다.(유1:14-15)
〈그에게 붙은 자〉가 바로 부활인과 변화인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부활인과 변화인의 [신령한 몸]에 대하여 성경을 찾아보겠습니다.

요일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요일3: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 하였으나, ‘그가’(예수님이) ‘나타내심이’(강림하심이=재림하심이) 되면 ‘우리가’(예수님의 제자들이=지금은 성경말씀을 바르게 좇아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이) ‘그와 같을 줄을’(부활하신 예수님과 같은 신령한 몸이 될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신령한 몸으로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주를’(예수님을)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예수님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예수님의 제자들도 자기를=지금은 성경말씀을 바르게 좇아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또한 자기를) ‘깨끗하게’(마음을 깨끗하게) 하느니라.

빌3:21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그가’(예수님이)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하나님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이런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영생하는 신령한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변하게) 하시리라.

예수님께서 ‘나타내심’(재림하심)이 되면, 부활과 변화 받은 사람들은 부활하신 예수님과 같은 신령한 몸, 즉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해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이 소망을 가진 기독교인들은 주님의 깨끗하심과 같이 세속에 물들지 말고, 성경말씀으로 자신의 영혼을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살과 뼈가 있는 신령한 몸]입니다.

눅24: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눅24:37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눅24:38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눅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눅24: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눅24:41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눅24:42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눅24:4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이 말을’(예수님의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모여 있는 제자들 가운데 서서)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저희가’(예수님의 제자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는 것을 ‘영으로’(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육체가 아닌 영으로=지금도 ‘여호와증인’들은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했다고 함)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신령한 몸으로 부활한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영’(육체가 없는 천사와 귀신과 같은 영)인 줄로 생각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신령한 몸으로 부활한 예수인 나인) 줄 알라. 또 ‘나를’(영이 아닌, 신령한 몸으로 부활한 예수인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천사와 귀신인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제자들인 너희들이)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신령한 몸으로 부활한 나는 살과 뼈가 있느니라).

‘이 말씀을’(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부활하신 신령한 몸의 손과 발을) 보이시나,
‘저희가’(제자들이) ‘너무 기쁘므로’(십자가에서 죽은 줄로 안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보고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말씀하시기를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제자들이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예수님께서 받으사 ‘그’(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잡수시더라’(구운 생선을 잡수시더라).

‘여호와증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성경말씀대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것’이 확실합니다.

눅24:16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 인줄 알아보지 못하였거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사흘 후에, 제자들이 실망하여(눅24:21) 각각 제 갈 곳으로 흩어져 갈 때에 엠마오로 가는 두 사람에게 부활하시어 나타나셨는데, 처음에는 예수님이신 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막16:12 그 후에 저희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저희에게 나타나시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의 모습이, 생전의 모습과 다른 모양이었습니다.

그러면 어떤 모습으로 변하셨는지를 성경으로 보겠습니다.

욥33:25 그런즉 그 살이 어린 아이보다 연하여져서 소년 때를 회복할 것이요.

첫째 부활(계20:4-6)에 참예하는 자들은, 늙어서 죽어도 점도 흠도 없는 얼굴인 소년 때의 모습으로 부활과 변화를 받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도 다른 모양으로 나타나시니, 제자들이 몰라 본 것입니다..

행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은 신령한 몸으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우리도 이 썩을 몸이 죽은 후에, 신령한 몸으로 부활과 변화를 받으면 하늘을 올라 갈 수 있게 됩니다.
공간을 초월하여 이 우주 어디든지 가고 싶은 곳은 다 갈 수 있습니다.

요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안식 후 첫날 저녁이면 주일 날 저녁입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 저녁이지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유대교인’(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인 제사장, 서기관, 장로 등)들을 두려워하여, 은밀하게 모인 곳의 문을 닫았습니다.

유대교인들이 로마 총독인 빌라도에게 압력을 가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을 박게 했는데(마27:1-2,20-26), 제자들 죽이는 거야 쉽게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못 박히신 후에는 제자들이 유대교인들을 두려워하여 은밀하게 모였고, 문단속을 하여 문을 꼭꼭 걸어 잠갔습니다.
모인 곳의 문을 잠갔는데 예수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벽이나 닫힌 문을 투과하여 들어오신 것입니다.

마22: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마22: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죽지 않고 영생하는 몸, 즉 생령(창2:7)이었으며 아내와 연합하여 자손을 생육하고 번성하였습니다.
그러나 부활인과 변화인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일이 없습니다.
영원 세계에서는 사람이 죽어서 줄거나, 출생하여 늘어나는 일이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 이런 나누어짐이 없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구별이 없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천국은 성적인 것이 없는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인간의 몸은 불완전하여 음식을 못 먹으면 배가 고프고,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는 몸 밖으로 배설을 합니다.
신령한 몸이 되면 안 먹어도 죽지 않고, 먹고 싶으면 먹기도 합니다(눅24:41-43).
먹은 음식물은 완전 흡수하기 때문에 대소변을 보지 않습니다. 천국에 화장실이 있고 화장지가 있다면 말이 되겠습니까.

고전15: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신령한 몸은 썩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영생하는 몸입니다.
사망의 고통을 풀어 주셔서 생로병사의 굴레를 벗어버린 몸입니다(행2:23-24).

단3:27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금 신상을 만들고 그 신상에게 절하게 하고, 절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풀무 불에 던져 넣는다.”고 명령하였습니다(단3:6).
이때에 절하지 않은 다니엘 친구 세 사람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하나님이 사자를 보내시어, 풀무 불 가운데서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켜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과 변화 받은 사람은, 불 속에 들어가도 타 죽지 않는 영생하는 몸이 됩니다.

마17: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마17:3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예수님께서 높은 산에 올라 가셨을 때에 모습이 변형 되셨습니다. 신령한 몸이 되면 이렇게 모습이 변형될 것을 미리 보여 주신 것입니다.

먼저 겉모양이 변합니다.

눅9:29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이번에는 변화가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변화가 되어야 벽을 투과하며 하늘로 올라가며 불 속에서도 타지 않고, 또 몸이 어린아이의 살보다 더 연하여져서 소년 때를 회복하게 됩니다.
부활과 변화 받을 사람의 모습을, 세 분의 제자들에게는 미리 확실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죽은 사람이 어떻게 부활할 수 있겠으며, 사람이 하늘로 어떻게 올라가며, 벽을 어떻게 투과하며, 오병이어의 기적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겠는가?”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이 중에 한 가지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니, 하고자 하면 무엇이든지 못하실 것이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없다고 “하나님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였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을 하지 못하신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복된 영광에 참예하기 위해서는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됩니다(롬8:17-18).
군인들도 전쟁이 일어나면 전투에 참가하여 공을 세워야 훈장을 받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도,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십자가의 군사로써 고난을 받아야 상을 주십니다.

“예수님이 환난 전에, 또는 전 삼년 반 후에 재림하신다.”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성경으로는 칠년 환난이 끝난 후에 부활인과 변화인과 함께 강림하여 이 땅에 오십니다.

살전3:13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칠년 환난 때에는 이 땅에서 예수님 이름으로 많은 사람이 순교를 당하는데, 공중에서는 들림 받은 사람이 예수님과 잔치를 한다면 도무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죽임을 당하는데, 예수님은 공중에서 잔치를 한다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아벨 이후로 인침을 받고 생명책에 녹명된 사람들은 예수님의 재림, 즉 첫째 부활에 참예하고(계20:4-6), 칠년 환난 후의 이 땅도 변화시켜(행3:21,사65:17-25) 천년 동안 안식으로 갚아 주십니다.(살후1:6-7)

살전4: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살아남아 있는 자는, 생명책에 녹명된 자 중에서 칠년 환난 동안 더러는 순교를 당하고, 또 너무 어려우니까 믿음을 배반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러한 가운데서도 성경말씀을 붙들고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인내하며 믿음을 지킨 자가 살아남아 있는 자 입니다(계14:12).

눅21: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잘 믿는 기독교인들은 들림 받아 공중에서 잔치하고, 그 외의 기독교인들은 이 땅에서 환난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온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임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였습니다.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24: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택하신 자들을 따로 공중으로 들어 올려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환난 받는 가운데 보호해 주시다가, 육체로 변화 받을 사람을 위하여 날짜를 감하여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육체로 ‘구원’(변화)받을 사람을 위하여 칠년을 다 채우지 않고, 며칠 앞당겨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마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마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24:31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환난 후에 즉시 해와 달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어두워집니다.
걸프전 때에 쿠웨이트의 유전이 불타는 검은 연기로 인하여, 대낮에도 하늘이 캄캄한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큰 환난 때는 걸프전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별은 영적으로 ‘주의 종’(목사)을 말씀하시지만, 여기서는 하늘의 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진다는 것은, 1994년에 목성에 21개의 혹성이 부딪쳤듯이 지구에도 작은 혹성들이 반드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세계 제3차 대전인 칠년 환난이 끝이 나면 주님께서 재림하십니다.
성경에서는 재림하시는 모습을 강림이라고 하였습니다.
강림은 〈신이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오신다.〉라는 뜻입니다.

칠년 환난이 끝이 난 후에 예수님이 죽은 자들을 먼저 부활시키고, 그 후에 이 땅에서 살아남아 변화 받는 사람들은 홀연히 신령한 몸이 되어(요일3:2,빌3:21), 함께 하늘로 올라가서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고, [공중에서 잔치하고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땅으로 내려오십니다.

칠년 환난의 전쟁과, 재앙과, 지진, 굶주림, 전염병, 방사능 오염 등으로 그 어려운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성도들의 기쁨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에서 강림하시는 예수님을 신령한 몸으로 부활과 변화 받은 성도들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여,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가(고전15:23) 되어서, 부활인과 변화인들이 예수님을 모시고 이 땅에 바로 내려오십니다.
공중에서 머물며 잔치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부활과 변화 받는 영광된 자리에 들어가기 위하여서는, 먼저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으로 변화 받고 부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5:25)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마음을 열고 듣지 않고서는 영과 육이 부활과 변화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성경말씀)을 바르게 깨달아 예수님의 온전하신 말씀을 이루어 드려서,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거룩한 백성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빕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요이1: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미혹하는 자가’(기독교인들을 미혹하는 자가=‘여호와증인’ 등의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육체로 재림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예수님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기독교인들을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육체로 재림하심을 부인하는 ‘여호와증인’ 등의 이런 자들이 기독교인들을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라고 하였습니다.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육체로 ‘임하심’(재림하심=강림하심)을 부인하는 ‘여호와증인’ 등의 이런 자들은 기독교인들을 미혹하는 자며, 성경말씀으로 ‘적그리스도’입니다.
2017-10-16 11:01:36
110.xxx.xxx.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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