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결신문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19 금 09:24
 노방전도자 "조무웅 목사" 홍콩 을 넘다/ 퍼옴
 작성자 : 조무웅 목사  2016-07-17 04:33:55   조회: 1093   
전도자 조무웅 목사 홍콩을 넘다 (1)
조회 147 추천 0 비추천 0 2016-06-09 07:18 작성자 : 개혁이
국제 노방 전도자 조무웅 목사 가 십자가 들고 홍콩을 가다 .

전도에 미친 사람 조무웅 목사 30여년 동안 전국을 50회 이상 돌며 방방곡곡 외치는 자의 소리되더니

이제 하나님께서 미국,, 일본 ,태국 ,필리핀 ,홍콩을 건너게 하신다 . 물의 위험 불의 위험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자켜주셔서 고비 고비 를 넘긴다 .

조무뭉 목사 그는 전도할때가 가장 큰 기쁨이라 한다 . "개혁이 목사님 제소원은 요 길거리 전도하다 죽는게 소원이에요 " 74세 어르신 의 마지막 바램이다 .

우리는 노방 전도자들을 귀히 여겨야 한다 . 복음은 예수님 이후 그렇게 전파되어 왔고 앞으로 도 계속되어야 한다 .

우스광스런 복장에 붉은 십자가를 든 노방전도자 들을 어떻게 생각 하는가 ? 많은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린다

만약에 노방전도인들 그네들에게 저런 방법은 틀렸어 저래서 무에 전도가 돼? 이렇게 말한다면 큰 잘못이다 .

특히 목사들이 그런 생각을 한다면 ,회개 해야 할일이다 . 노방전도인들은 다른 방법이 없다 . 생명 살리고 내안에 있는 예수님을 자랑 하고 싶은 뜨거운 마음이 노방전도로 이어지는 것이다 . 어찌보면 내구주 예수님의 가장귀한 방법이 아닌가 ?

조무웅 목사 글에 " 안믿는 사람은 안믿어서 그렇지만 믿는사람들 특히 목사들의 비판 멸시가 더 아프다. 한끼 밥을 위해 교회를 찾았을때 문전박대 끌려 나가기 까지 할때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렸다 는 애기를 듣고 분노 해본적이 있다 .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 생각케 한다 .

내가 수지산성교회 황규식 목사를 존경하는 이유가 있다 . 황규식 목사 는 매7월에 전국 노방전도 인들을 초청하여 수지산성기도원에서 잔치를 배푼다 . 그날은 전국 노방전도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1년중 가장 귀한 날이다 .

어느 노방전도 목사 " 난 , 일년 내내 이날을 기다려요 " 여기와서 최고의 음식을 먹고 쉬고 가거든요 ?

이런 일을 할수 있는 목사가 몇이나 될까 ? 별로 없을 것이다 . 목사사이트 10년 운영하며 본적이 없다 .

황규식 목사는 특히 조무웅 목사를 사랑한다 추운 겨울 고물 다마스 ( 전도위해 수십만kmEnlsck ) 에 쭈구리고앉아 라면 삶아 먹는 조무웅 목사를 위해 차를 바꿔주고 "카드" 하나 건네 주며 노방 전도에 마음껏 쓰시라고 베려한다 . 이런 목사를 존경하지 않을수 없다 .

몇일전, 조무웅 목사 께서 홍콩 노방 전도를 가셨다 . 보내온 사진을 올려볼까 한다 .











































































첨부 [15]
- 꾸미기_1465394387655.jpg
- 꾸미기_1465394391766.jpg
- 꾸미기_1465394385504.jpg
- 꾸미기_1465394396031.jpg
- 꾸미기_1465394403525.jpg
- 꾸미기_1465394425302.jpg
- 꾸미기_1465394397781.jpg
- 꾸미기_1465394393799.jpg
- 꾸미기_1465394405720.jpg
- 꾸미기_1465394407456.jpg
- 꾸미기_1465394413390.jpg
- 꾸미기_1465394417605.jpg
- 꾸미기_1465394419669.jpg
- 꾸미기_1465394421490.jpg
- 꾸미기_1465394431050.jpg
2016-07-17 04:33:55
123.xxx.xxx.22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5
  ▶필독!◀ 국가고시 개정 임박!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무시험취득? 이번이 마지막!   권용목   2018-01-15   2
1564
  한양대 인공지능 살인사건   한양대 졸업생   2018-01-15   2
1563
  현대사이버 평생교육원 2018년 1학기 사회복시자 보육교사 첫학기 수강생 모집 최대 장학금 지원   정지영   2018-01-11   2
1562
  “부활에 대하여”   대언자   2017-10-16   8
1561
  2017여름 어린이 꽃동산성령체험캠프 안내   한어선   2017-05-17   28
1560
  한국성결신문 pdf 서비스 재개를 감사히 여깁니다!   박성수   2016-07-30   1924
1559
  영어 또는 건강, 질병 문제로 고생하시는 분에게 희소식   자연요법   2016-07-28   2149
1558
  주여! 이 위대한 선교사명에 함께 할 동역자를 보내주시옵소서!   꿈꾸는별   2016-07-24   2016
1557
  치유되지 않는 마음의 상처는 큰 화근이 될 수 있습니다.   박종금   2016-07-23   1960
1556
  PDF서비스 감사합니다.   성결인   2016-07-21   1067
1555
  노방전도자 "조무웅 목사" 홍콩 을 넘다/ 퍼옴   조무웅 목사   2016-07-17   1093
1554
  "성결신문이 항상 한주 늦게 도착해서 아쉽습니다~   서천성결교회   2016-06-25   1057
1553
  PDF서비스 언제 볼수 있나요?   바울   2016-06-24   1626
1552
  성결신문 PDF 서비스 제개해주세요   성결인   2016-06-09   1833
1551
  진실과 종교의 자유를 원합니다.   정의의 사도   2016-05-18   2426
1550
  한국교회에"존경"받을 인물은 누구? 수지산성교회 황규식목사다...   조무웅 목사   2016-05-16   3054
1549
  질병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쉼터입니다.   박종금   2016-05-14   3437
1548
  진정한 성공의 비결은?   그린맨   2016-05-06   4116
1547
  오 주님/ 대구의 교회들이 이럴수가 있나요?   조무웅 목사   2016-05-06   4122
1546
  개성공단 전면중단의 '섭리착오정책'과 대통령 과도시대   대한인   2016-05-03   416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